RoomByOneself

아니 자주 오겠다면서요

2025-07-07 | 조회수 277 | 댓글수 0 | 추천수 2


사이트 운영비만 잔뜩 내고 안오는 블로거,,,
요즘 쓸 거리 생각도 잘 안나고 그러네요
그래도 블로그 맨날 들어와서 보긴 함.....;




 

근 1n년만에 부산에 다녀왔습니다.




 

 

밀치라는것 서울에서도 먹어봤는데 서울에서 파는 밀치랑 전~혀 다른 맛임
반드시 부산에서 먹을 것



 

해물칼국수도 너무 맛있었구요

 

 

 

 

올해 콩국수 개시했답니다.
여의도에 진주집 이라는 콩국수 집 맛있다는데... 
언제쯤 갈 수 있을지....



 

개~ 무겁지만 지나칠 수 없는 여름 참외
어렸을때는 진짜 맛있는 참외 아니면 참외를 참 별로 안좋아했는데 ( 딱딱한 식감의 과일을 좋아하지 않음 )
콩국수와 더불어 이제는 돈주고 사먹는 음식이 된 참외...
사진은 과일야채 장바구니 색이 알록달록해 진게 예뻐서 찍음



 

밀면도 먹었답니다 
근데 부산에서 먹은게 아닌



 

 

요즘은 헤어밴드 스타일에 빠져있답니다. 
색깔별로 사서 하고다님... 사진은 공교롭게도 다 같은 색이지만



 

 

아구로 수육을 해 먹기도 한다는 것... 심지어 맛있다는 걸 첨 알았네요
새로운 음식을 먹었는데 심지어 맛있기까지 하면 기분이 얼마나 좋게요